연합뉴스
4 个月前
이용수 "윤미향, 사리사욕 채워 비례대표 나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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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는 25일 정의기억연대(정의연) 이사장을 역임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을 겨냥, "사리사욕을 채워서 마음대로 국회의원 비례대표로 나갔다"고 비판했습니다 https://t.co/oBsr7VbFi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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